Science of Human Learning

임용단기

2019 역사임용 전국 합격자 다수 배출 전공역사, 저는 이렇게 합격했습니다. 자세히보기

김종권 교수님과 함께, 합격의 영예를 얻은 선생님의 합격 스토리를 공개합니다. 다음 합격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수험생 여러분의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임용단기가 함께 하겠습니다.
  • 2020 합격전략 설명회 보기
  • 교수님 홈 바로가기
김종권 교수님과 함께한 합격자 선생님의 스토리를 공개합니다. 나와 가장 비슷한 유형의 합격자 선생님의 스토리를 확인해보세요!
  • #강원수석#직강생 #성적분석#강의활용법 합격수기 확인하기
  • #프리패스활용#누워서 공부하기#스터디#서브노트 합격수기 확인하기
  • #인강생#교과서정독 #서브노트#스터디 합격수기 확인하기
  • #인강생#재시합격 #전공서다독하기 합격수기 확인하기
  • #N수생#인강생 #그린노트#인출중심스터디 합격수기 확인하기
  • #인강생 #그린노트#복습 합격수기 확인하기
  • #인강생#짝스터디 #스터디#강의활용 합격수기 확인하기
  • type 01.#재시생 #인출 스터디 #단권화 #전공 고득점 #체력 관리 필수

    합격자

    합격자 이나경 선생님이 알려주는 역사교육론 학습법
    역교론은 교육학 못지않게 저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괴롭힌 과목입니다.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그저 막막했으나,
    역교론 공부 관련해서 정한 혼자만의 철칙은 어쨌거나 시중에 있는 책을 한 번씩은 다 읽어보자는 것이었습니다.

    5월 말부터 9월까지 청록 책(역사교육의 이론), 녹색 책(역사교육의 내용과 방법), 파란 책(역사교육의 이해),
    갈색 책(역사교육과 역사인식), 검은 책(역사수업의 원리) 총 5권을 모두 2독씩 하였습니다.

    처음 읽을 때는 눈으로 간단히 읽으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밑줄을 치는 식이었고,
    두 번째 읽을 때는 이면지에 각 책의 목차를 모두 쭉 적어둔 후 읽고 있는 내용이 어느 목차에 해당하는지를 인식하면서 읽었습니다.
    그렇게 읽고 나니, 너무 많은 양의 다섯 권이나 되는 책이지만 중복되는 내용이 많다는 사실이 눈에 들어와서
    몇 가지로 크게 카테고리화 할 수 있었습니다.

    11월 중순 무렵, 시험이 2주가 채 남지 않았을 때는 정리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이때 본 학원의 김종권 선생님께서 나눠주신
    역교론 정리 인쇄물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종이를 작게 인쇄하여 고리로 묶고 들고 다니면서 암기했습니다.
    체계화가 덜 된 것 같아서 불안해했던 역교론이었지만 처음 보는 내용이 단 한 가지도 없이 모두 잘 쓸 수 있었습니다.
    더 상세한 합격 스토리를 원하시면, 옆의 버튼을 클릭해 보세요! 합격 수기 확인하기
  • type 02.#교직이수#스터디#단권화X#서브노트

    합격자

    합격자 노곤 선생님이 알려주는 전공 과목별 공부방법
    역사 전공의 경우, 첫 번째 시험보다 두 번째 시험에서 약 8점의 점수가 상승했습니다.
    따라서 첫 번째 시험에서 과목별 활용 교재 및 공부방법과 거기에서 찾았던 문제점, 그리고 개선방안을 차례로 기재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그렇게 체계화되지 않은 공부방법이기 때문에 개선했던 부분에서 취사선택하시고, 또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고
    그런 것들을 어떻게 고쳐나갈 수 있을지 고민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사]
    1. 개론서 강독
    학원(P사)에서 진행되는 강의에 맞춰 개론서를 강독함. 처음에는 한통으로 시작하여 구특, 한길을 2개월 단위로 강독하였음.
    한통은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하였으나, 구특이나 한길은 해당 내용 중에서 중요 주제들을 발췌독하였음. 하지만 기출분석 및 적용문제 출제를 위해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개론서를 읽는 것은 점차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고 그 결과 3월 이후에는 기출 분석과 적용 문제를 출제하기 위한 부수적인 수단이 되었음.
    2. 사료 학습
    학원(P사)에서 한국사 강의가 있는 요일은 한자를 외우고 당일 아침에 쪽지 시험의 형태로 확인하는 방식을 활용하였음.
    또한 교수님께서 종종 한문 사료가 포함된 문제를 형성평가로 출제하거나, 기출 분석 시간에 한문 사료 문제를 해설하는 경우 한문 독해를 안내해주었음.(2017학년도, 2018학년도 한문 사료 문제는 다소 난이도가 낮게 출제됨)
    더 상세한 합격 스토리를 원하시면, 옆의 버튼을 클릭해 보세요! 합격 수기 확인하기
  • type 03.#재시생#학원#기출분석집중#스터디

    합격자

    합격자 한민지 선생님이 알려주는 '내 손으로 기출 분석하기'
    임용단기학원으로 전공수업도 옮겨 정말 새로 공부를 시작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당시 학원수업의 커리는 ‘기변하라(기출변형)’였고 수업을 들으며 초수 때 하지 못한 ‘내 손으로 기출분석하기’를 진행하였습니다.
    학원의 교재가 있었지만 저는 저의 연도별로 정리한 기출문제 제본집에 수업내용을 필기하였고,
    주말에 북소년의 기출자료집을 보고 다른 색의 펜으로 제가 다시 정리하였습니다.
    사실 이러한 방법은 제가 고등학교 때 수능공부를 하며 하던 저의 공부 방법이었습니다.
    공부를 하다보니 저에게 맞는 방법을 찾게 되었고 이를 통해 효율적으로 기출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를 보며 왜 이 문항을 이렇게 냈을까? 다르게 물어볼 순 없을까? 등을 생각해보며 문제를 바라보기도 했습니다.
    특히나 집중했던 것은 객관식 기출부분으로 보기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썼습니다.
    더 상세한 합격 스토리를 원하시면, 옆의 버튼을 클릭해 보세요! 합격 수기 확인하기
  • type 04.#재시생#서브노트#전공서반복#스터디

    합격자

    합격자 김현동 선생님이 알려주는 전공서 반복 TIP, 전공서 박스치기
    누구나 한번 10회독의 효과라는 말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10번을 읽으면 그 내용에 통달하게 된다나 뭐라나,,,
    이러한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제로 하지 않는 일이다. 부담이 되거나 그게 정말 가능하냐고 중얼거리면서 말이다.
    물론 나의 경우에 있어서 아마 10회는 읽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10번 읽겠다는 다짐으로 계속 반복해서 전공서를 읽었고
    이번에 좋은 결과가 아니라면 다음해에는 반드시 10번을 읽고 말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나는 학원에 다니면서 2개월을 토대로 끊임없는 내용 반복을 했다. 특히, 어느 정도 지식이 쌓인 후반기에 전공서를 반복해 읽었을 때 그 효과가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읽었다. 요즈음 다양한 공부방법이 제시되고 있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전공서를 반복해서 읽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토대로 여러분이 서브노트를 작성하던지, 백지쓰기를 하던지, 전화 스터디를 하던지, 문제 만들기를 한다면 더욱 효과적인 공부가 될 것이다.
    전공서를 읽을 때는 나름의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나는 전공서를 읽을 때 문제로 출제될만하거나 중요한 부분을 자를 이용해 박스를 쳤다. 사실상 인간의 기억이라는 것이 한계가 있어서 수없이 반복한다고 해도 책의 모든 내용을 머리에 넣는 것은 불가능하다. 때문에 박스를 점차 늘려감으로써 중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책의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물론 이러한 경우 박스가 쳐지지 않는 부분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는 것이 단점이므로 이러한 장단점을 고려하여 여러분의 공부방법에 맞게 적용하길 바란다.
    더 상세한 합격 스토리를 원하시면, 옆의 버튼을 클릭해 보세요! 합격 수기 확인하기
  • type 05.#39세합격#장수생#스터디#단권화

    합격자

    합격자 심하늘 선생님이 알려주는 서양사/동양사 학습법
    서양사는 5월부터 서양사개론과 교과서를 중심으로 읽었습니다. 하지만 5월이 되자 학원수강을 시작하고 기출문제 변형문제를 풀고 복습하면서 별도로 책을 읽을 시간이 부족했고 1회독은 7월에야 끝낼 수 있었습니다. 교과서는 1주일에 한번씩 한 챕터를 반드시 별로도 읽었으며 3종교과서를 11월까지 지속적으로 읽었습니다.
    동양사 역시 5월부터 동양사개론과 한중을 읽었고 동양사개론에 비중을 더 두어 2:1비중으로 읽었습니다. 한중은 학원 강독시간에 한중을 읽고 중간에 빈칸 넣기를 통해 다시 한번 체크하는 방식을 사용하였고 동양사개론은 8월까지 복습과 별도로 1회독을 하였습니다.
    5월부터는 학원수업을 듣기 시작하면서 사실 개인적으로 책을 읽을 시간이 너무나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따로 책을 읽는 것은 포기하고 5, 6월에는 기변하라 문제를 보면서 선생님이 해설지에 책 내용을 굉장히 잘 정리해주셨지만 해설지를 읽고 다시 전공서를 읽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전공서는 문제 당 교과서 3종과 서양사개론, 동양사개론, 한중, 아중을 일일이 체크를 하면서 읽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이미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상황에서 실력유지가 목적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방식이 가능했습니다. 7, 8월 문제풀이 때도 예습을 할 수도 있었지만 전 복습에 좀 더 투자를 했습니다. 미리 책을 읽지 않고 문제를 푼 뒤에 내가 놓쳤던 부분을 다시 전공서로 중점적으로 체크하고 해당분야에 대해서 서양사개론 교과서 2종으로 일일이 체크를 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갔습니다. 공부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지만 그것이 나에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기존에 미리 아는 지식이 많은 상황에서 부족한 부분을 메우는 것이 가장 좋았기 때문입니다.
    9 ,10,11월 실전 모의고사에서는 선생님의 노력이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생각하게끔 하는 문제들이나 문제의 수준도 굉장히 좋았고 해설지에도 책을 그대로 옮겨주시는 방식은 복습시간의 단축에도 굉장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놓치거나 정리를 하다가 포기하는 조약이나 공의회, 역사책과 같은 내용에 대해서도 체계적으로 정리를 해주셔서 막판에 빠르게 내용을 확인하는데 굉장한 도움이 되었고 흔히 고민하는 책을 한 번 더 읽을 것이냐? 정리를 할 것이냐?의 고민을 깔끔하게 해결해주신 것은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 상세한 합격 스토리를 원하시면, 옆의 버튼을 클릭해 보세요! 합격 수기 확인하기
  • type 06.#재시생#다독#전공고득점#교과서에단권화#스터디

    합격자

    합격자 안철훈 선생님이 알려주는 ‘다독’
    저의 혼자 공부하기 방법의 핵심은 ‘다독’, 즉 반복입니다. 저는 인내심, 끈기가 부족해서 정리를 시작하면 2주가 되지 않아 귀찮음을 느끼고 포기하는 경우가 매우 많았습니다. 이를 스스로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포기할 바에야 애초에 시작하지 말자는 마음으로 다독을 선택했고 결과적으로는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공부법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뒷부분에서 보다 상세하게 써보겠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서도, 스터디를 준비하면서도, 스터디가 없는 날에도 어쨌든 스스로의 공부시간이 생기면 저는 항상 전공서를 읽었습니다. 외우지는 못했지만 보던 것을 계속 보니 지겨워서 던져버리고 싶을 때에도 어쩔 수 없으니 또 전공서를 폈습니다. 다독을 선택하시는 수험생들에게는 피할 수 없는 길이고, 유사한 공부과정을 겪게 되실 것이니 많이 할 말은 없지만 어떤 책을 어떠한 비중으로 읽었는지는 궁금하실 것 같아서 아래에 상세히 적어보겠습니다. 한 번이라도 읽었으면 책 이름을 써 두었습니다.

    [한국사]
    한국사통론(4회독), 한국사길잡이(1독 - 2~3월에 한번 읽고 그 이후에는 한 번도 보지 않았습니다.), 신편 한국사특강(1독 – 길잡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신뿌샘(1권은 1독, 2~7권은 발췌독 포함 4회독), 한국사 교과서(8종 모두 가지고 있었으며 정독을 한 것은 금성, 미래엔, 천재, 리베르스쿨입니다. 나머지는 모두 필요할 때 계속 찾아보는 방식으로 읽었습니다.)

    ※ 한국사 사료 공부
    한문 사료 따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기출문제를 보면서 기출에 나와 있는 한문 사료에서 키워드를 뽑아내는 연습 정도가 한문 사료 연습의 전부였습니다. 다만 한국사 사료는 한국어 사료로 최대한 많이 보자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한 것이 교과서 7종 사료 정리였습니다
    (교학사 제외). 미래엔 목차를 가지고 각 목차 아래에 들어갈 수 있는 교과서의 사료를 모조리 그 아래에 집어넣는 작업을 했습니다. 하루에 13시간씩 타이핑해서 3일 걸렸고, 핵심적인 키워드나 사람의 이름 등은 인터넷을 검색하여 한자로 변환하였습니다. 이후 이것을 제본해서 공부할 때마다 수시로 읽었습니다. 그러니 실제 한문 사료를 봐도 키워드 정도는 충분히 뽑아낼 수 있었으며, 전체가 완전히 해석되지 않아도 교과서에서 본 사료 내용이 어렴풋하게 기억이 나서 문제를 푸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더 상세한 합격 스토리를 원하시면, 옆의 버튼을 클릭해 보세요! 합격 수기 확인하기
  • type 07.#학부생합격#초시합격#개론서읽기#스터디#단권화

    합격자

    합격자 정인지 선생님이 알려주는 전공 개론서 읽기 TIP
    (1) 개론서 읽기
    내 나름대로 중요도를 재단하지 않기
    예를 들어서 ‘작년에 기출 되었으니깐 올해는 나오지 않아.’처럼 스스로 중요도를 가리는 행동은 어리석은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기출이 최근에 되었다고 하더라도 꼭 읽고 넘어갔습니다. 특히 올해 시험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예상했던 부분에서 나오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개론서를 꼼꼼하게 읽었던 제가 도움을 많이 봤던 것 같습니다.

    시대 순서에 얽매이지 않고 가장 부족한 부분 먼저 읽기
    저는 모든 과목에서 ‘중세사’가 가장 기피 시대였습니다. 괜히 저 부분은 암기도 되지 않고, 공부하기 싫었던 시대였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는 중세사가 잘 읽히지 않아서 계속 붙잡다가 일주일 내내 중세사만 보는 일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생각했던 것이 꼭 고대사를 읽고 중세사를 읽은 다음에 근세, 근현대로 넘어가자가 아니라 나름대로 관심이 많은 시대부터 읽고 넘어가자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따라서 이렇게 시대에 연연하지 않고 과감하게 자신의 관심이나 흥미에 따라 시대를 설정하고 계획을 세워 읽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상세한 합격 스토리를 원하시면, 옆의 버튼을 클릭해 보세요! 합격 수기 확인하기
  • type 08.#재시#면접고득점#학원강의활용TIP#스터디X

    합격자

    합격자 이안식 선생님이 알려주는 학원 강의 활용법 !
    저는 공부하는 습관이 안 잡혀있는 학생이었기 때문에 학원 강의에 많이 의존했습니다. 학원을 다니면 같이 공부하는 다른 선생님들을 만날 수 있고, 공부해야 한다는 의식이 생겨서 다른 잡생각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2016년 첫 시험에 실패하고,
    2017년에 김종권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저는 김종권 선생님의 강의를 이렇게 활용했습니다.

    [최근 출제 경향을 확인하고 공부의 방향성 설정]
    종권쌤은 임용 역사의 공부방향에 대해 2가지를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첫 번째는 기출을 활용하라는 것입니다. 단순히 기출문제의 답을 내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어떤 맥락에서 그리고 전공서의 어떤 부분이 문제화 되어서 나왔는지를 분석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전공서를 읽을 때 ‘이 부분이 문제로 나왔네’, ‘이런 부분도 문제로 낼 수 있겠는데?’ 와 같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두 번째는 교과서 내용을 확실히 이해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려운 전공서적을 읽고 있지만 우리가 합격하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저는 그런 생각 한번 안해보고 선배들이 말한 것처럼 전공서만 열심히 보는 것이 임용공부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종권쌤은 결국 교사가 되면 교과서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이고, 임용고시는 그 교사를 뽑는 시험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016년과 다르게 2017년에는 교과서 위주의 공부를 했습니다. 물론 교과서만 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교과서를 먼저 보고, 그 내용이 전공서적의 어떤 부분을 요약했는지 파악하면서 학생들에게 중요한 내용이 전공서에는 어떻게 표현되어 있는지 같이 확인했습니다. 이 2가지 방향을 잘 설정하고 책을 보시면 남들보다 좀 더 효율적인 공부를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더 상세한 합격 스토리를 원하시면, 옆의 버튼을 클릭해 보세요! 합격 수기 확인하기
  • type 09.#경기차석#면접고득점#인강생#학원의존형#전화스터디#단권화X

    합격자

    합격자 황은영 선생님이 알려주는 2차 잘하는꿀팁!
    정말 부담스러웠던 2차, 108명 중 2등으로, 차석을 만들어 준건 바로 2차였습니다. 진짜 정신 똑바로 차리고 붙여줄 수밖에 없을 정도로 눈에서 레이져가 나갔던거 같아요. 2차를 잘하기 위해 쌤들에게 드리는 꿀팁은 두 가지입니다.
    1. 스터디 아주아주 중요해요 하지만 더 중요한건 혼자, 완벽하게 틀을 만들고 대본을 숙지하여 시연을 하세요!
    배움중심수업의 요소(예를들면 하브루타방식, 학생 피드백, 서로 묻고 답하기, 실생활과 연계, 확산적 질문등등) 모든 요소를 포함한 대본을 만들고 그 어떤 주제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연습!!연습!! 스터디에서 하루 2번정도 하는걸로 만족하시면 안됩니다 혼자 연습해서 툭 치면 바로 시연할 수 있을 정도록 내면화 해야 해요~저는 스터디에서 얻는 것이 별로 없어서 이번에는 혼자 연습하고 김종권선생님께 최종 점검받는 것으로 끝냈답니다^^ 그때그때마다 수업을 짜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대본에 그 주제 내용만 첨가할 수 있도록 준비하셔요!
    2. 면접, 미루거나 무시하시면 안됩니다! 시연만큼 중요해요!
    저는 처음 2차 준비를 하면서 다들 시연만 열심히 준비하길래 저도 시연에 올인했어요 시연준비하면서 피곤하기도 하고 면점스터디는 흐지부지 끝이 났죠 면접이야 물어보는 질문에 잘 대답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절대!!!!!! 안됩니다 저는 면접이 너무너무 힘들었고 숨 막혔어요 누군가 앞에서 말하는걸 힘들어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그날은 머리가 하얗게되는 경험을 했죠
    그래서 올해는 면접을 제대로 준비했습니다 전화 스터디를 통해 경기 시책을 쫙 정리하고 경기도가 추진하는 특색있는 사업을 마치 내가 준비한 것처럼 자세하게 외웠어요~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닙니다 앵무새처럼 외운걸 잘 말하는 사람이 아닌 정~말로 이걸 아이들을 위해 내가 해보고 싶다. 난 선생님으로서 이 사업의 가치를 현장에 알리겠다는 마인드가 필요해요,,조금 더 쉽게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비폭력대화를 활용하겠습니다’가 아니라 ‘비폭력대화를 활용해서 아이들에서 너의 이야기가 듣고싶다, 나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하는 교사의 진심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대답을 해야 좋을꺼같아요 저는 이런 방법으로 준비를 했고 2일차는 면접 만점을 받았습니다 집단토의를 하면서도 같이 토의했던 분들이 제가 가장 잘했다고 하더라구요^^ 한마디를 해도 진정성있게! 그리고 23개?정도밖에 면접주제가 없어요 거기에 맞도록 철저히 준비한다면 당황하지않고 진정성있는 대답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상세한 합격 스토리를 원하시면, 옆의 버튼을 클릭해 보세요! 합격 수기 확인하기
  • type 10.#삼수생#스터디#단권화#인강생

    합격자

    합격자 윤종석 선생님이 알려주는 과목별 공부방법2차 잘하는꿀팁!
    서양사
    서양사는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대학시절 서양사개론과 강의를 바탕으로 단권화 노트를 만든 적이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서양사 내용지식은 매우 자신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소홀히 했던 측면도 있었습니다. 책을 다 읽었다는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책을 완독한 것은 2년 전이었고 저의 서양사 지식은 점점 말라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서양사지식을 보충하기 위해 노량진에 올라온 후배와 4개월 정도 한 주에 하루, 두 시간씩 짬을 내어 서양사개론 인출스터디를 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인출을 해야 한다는 압박으로 더 열심히 책을 봤습니다. 또 공부를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아 내용지식에 어려움을 겪는 후배에게 설명해주어야 한다는 생각도 서양사개론을 더 열심히 보게 된 계기로 작용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도움을 줬던 것은 김종권 선생님과 함께하는 문제풀이였습니다. 저의 지식을 끊임없이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저의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고, 역시 모르는 내용, 알게 된 내용이 있으면 단권화 노트에 적어놓고 다시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김종권 선생님의 강의를 강력 추천합니다!

    역교론
    역사교육론은 제가 가장 어려워하던 부분이었습니다. 잘 외워지지도 않고, 내용도 생소하고 정말 어찌해야 할 바를 몰랐습니다. 이 때 교육학을 포함해 올해를 함께 공부한 누나의 도움이 정말 컸습니다. 저를 비롯한 몇몇 역교론 부진인물(?)들을 잡고 인출스터디에 매달렸습니다.(2018 경기도 임용고시 합격자 김나경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주변에서 잘 잡아주었기 때문에, 저는 점점 역교론 지식을 외워 나갈 수 있었습니다. 또 외웠던 지식을 김종권 선생님의 문제를 통해 외웠던 내용지식을 다시 확인해보고 계속 점검해나가자 역교론은 어느 순간 저의 가장 자신있는 부분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단권화 노트는 따로 사용하지 않았고, 책을 바탕으로 계속 외워나갔습니다.
    더 상세한 합격 스토리를 원하시면, 옆의 버튼을 클릭해 보세요! 합격 수기 확인하기
  • type 11.#경기차석#면접고득점#인강생#학원의존형##재시생#인강생#단권화X#스터디#복습노하우

    합격자

    합격자 박준용 선생님이 알려주는 1년차/2년차 공부방법
    저 같은 경우 1년차의 경우 학원 커리큘럼에 따라 쭉 공부를 했습니다. 다만 저 같은 경우 그 커리큘럼을 제가 스스로 변경을 했습니다. 제가 공부계획을 세우면서 저는 중간에 2달정도 지금까지 공부했던 내용을 다시 한 번 복습할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그 전년도 강의를 보면서 남들보다 2달 빠르게 강의를 듣고 진행했었습니다.
    2년차의 경우 1년차의 불합격 이후 저의 실패요인을 분석하면서 저의 가장 큰 문제점은 동양사와 한국사의 구조가 덜 잡혀있었다는 점이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2년차 전반기에는 임용서적 범주에서 벗어난 책들을 좀 더 읽었습니다. 물론 임용서적을 계속해서 읽는 것은 당연한 전제였습니다. 예를 든다면 한국사의 경우 미래를여는 한국의 역사나 동양사의 경우 아시아의 역사와 문화처럼 일반적으로 임용서적으로 읽히지 않는 책들을 읽으면서 저의 지식의 저변을 확대해 나갔습니다. 이러한 내용들과 함께 기본서를 읽으면서 그 내용을 분석해 보는 과정을 거친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기반을 잡은 후 하반기에는 교과서+임용기본서적에 더 집중적으로 파고들어 기본서적에서 나오는 것은 틀리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단권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저는 남들보다 조금은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그것은 임용서적들을 단락별로 끊어 읽는 것이었습니다. 단락별로 중요 내용을 파악하고 그 내용을 그 단락 옆의 빈공간에 써놓는 방법으로 책을 읽었습니다. 한 주제가 끝나면 그 내용을 머릿속으로 한 번 쭉 돌려보았습니다. 거기에서 막히면 책을 다시 펴 제가 요약해놓은 내용을 다시 읽어 다시 돌려보는 것을 반복했습니다. 머릿속에서 복습하는 것을 당일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주일을 했습니다. 10일치 공부량이 1~10이라고 할 때 둘째날은 복습을 1만 하고 셋째날은 복습을 1+2를 했습니다. 넷째날은 1+2+3을 했고요 이런식으로 1이 일주일은 반복하게 되면 1은 더 이상 복습을 하지않는 방식으로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복습시간이 너무 길어져 그날 공부를 못하게 된 적도 있었는데 저는 이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합격할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1년이란 공부과정에서 반복적인 복습이야말로 시험 당일에 내용을 인출해낼 수 있는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 상세한 합격 스토리를 원하시면, 옆의 버튼을 클릭해 보세요! 합격 수기 확인하기

2020 이번엔 내가 합격한다! 합격다짐 적기 이벤트 2020 합격다짐을 남겨주시면 선물이 팡팡!

  합격사례 발표회를 보신 뒤, 2020 임용시험 합격다짐을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김종권 전공역사 온라인 강좌 15%  할인권을, 추첨을 통해 30분께 임용단기 담요를 드립니다.
.

댓글 이벤트 유의사항

[댓글 이벤트 유의사항]

1. 온라인 강좌 15% 할인쿠폰

-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신 분들께 김종권 전공역사 온라인 강좌 15% 할인쿠폰을 지급해 드립니다. (임용단기 온라인 단과, 패키지, 프리패스 적용가능) 
- 쿠폰은 댓글 작성 즉시 발급되며, 상품 결제 화면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쿠폰의 유효기한은 발급 후 7일입니다. 

 

2. 임용단기 담요(30명)

- 추첨을 통해, 30분께 임용단기 담요를 선물로 드립니다.
- 당첨자 발표 : 5/2, 선생님 공지사항 게시판